슈돌 최민환 팝콘 기계

싱글대디 최민환이 바쁜 해외 투어 일정 속에서도 삼남매 재율, 아윤, 아린을 위해 정성 가득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최민환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순간들을 공개했는데요.

최민환은 해외 투어로 인해 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부족한 것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집에 있는 동안이라도 최대한 아이들과 추억을 쌓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첫 번째로 최민환은 삼남매가 할머니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옥상 정원’을 꾸몄습니다. 아이들은 아빠와 함께 토마토 모종을 심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고 하는데요. 이어 최민환이 스프링클러를 터트리자 삼남매는 물놀이에 푹 빠져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두 번째로는 캠핑을 떠났습니다. 최민환은 재율이 아빠와 캠핑을 하고 싶어 한다는 말을 기억하고 있었던 거죠. 팝콘 기계로 팝콘을 만들어주는 센스까지 발휘하며 아이들의 행복 지수를 높였습니다. 비록 바비큐를 구울 때는 연기에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지만, 최민환의 노력으로 삼남매는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최민환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멋진 아빠입니다. 옥상 정원 가꾸기부터 캠핑까지, 아이들과 함께한 모든 순간이 감동적이었는데요. 앞으로도 최민환과 삼남매가 만들어갈 행복한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슈돌 최민환 팝콘 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