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애나벨도 인형”

TV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구성환이 2년 반 만에 스튜디오에 출연한 박나래를 보고 “인형 같다”며 감탄했습니다. 구성환은 살이 빠진 박나래의 모습에 감탄하며 그녀의 변화를 높이 평가했고, 이에 전현무는 “인형도 많은 종류가 있다. 애나벨도 인형이죠”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구성환은 10년 차 ‘나 홀로 배우’로서의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반려견 꽃분이와의 애정 어린 모습부터 깔끔한 집안, 그리고 요리와 운동 실력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은 구성환의 ‘선크림 사건’이었습니다. 구성환은 카자흐스탄에서 촬영을 마치고 돌아왔는데, 강한 자외선으로 인해 백반증이 생겼다며 안색이 매우 흰 모습으로 등장했습니다. 병원에서는 선크림을 많이 바르라는 지시가 있었다고 하는데, 과도하게 바른 구성환의 모습에 무지개 회원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고 합니다.

구성환은 “‘나 혼자 산다’에서 유쾌하고 솔직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배우로서의 진지한 모습과 예능에서의 친근한 모습을 오가며 대중들과 소통하는 구성환의 활약이 앞으로도 기대됩니다.

또한 박나래의 변화된 모습과 구성환과의 케미스트리도 눈에 띄었는데요, ‘나 혼자 산다’에서 보여준 두 사람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안겨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솔직하고 유쾌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올 무지개 회원들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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