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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월 16만 원에 꾸민 가족 전용 캠핑장
2. 바다가 좋아 바다로 돌아온 남자
3. 런던 살던 부부가 맨체스터로 이사한 이유는?
4. 아침을 깨우는 한 그릇, 콩나물국밥 이야기
1. [주말에 가는 집] - 월 16만 원에 꾸민 가족 전용 캠핑장
매주 주말이면 시골집으로 캠핑을 떠나는 가족이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시골집 캠핑 1년 3개월 차에 접어 들었다는 권봉욱 씨 가족! 평소 여행과 캠핑을 좋아했다는 가족은 2년 전, 군위군의 작은 마을에 방치된 시골집을 월 16만 원으로 계약, 자신들만의 캠핑장으로 꾸민 뒤! 주말마다 시골집으로 캠핑을 떠나고 있다는데~ 어릴 때 시골집에서 살며 쌓았던 추억과, 기억을 아이에게 그대로 느끼게 해주고 싶었기 때문이라는데~ 덕분에 가족들의 시골집 라이프는 옛 감성이 가득하단다. 아이와 함께 시골집 마당에서 구슬치기, 사방치기 등을 하는가 하면, 분필로 그림 그리며 놀기, 동물들과 놀기 등 도시에서는 쉽게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한 경험들과 추억들을 쌓아가고 있다고 특히 밤이 되면 가족들의 아지트는 더욱 특별해진다. 시골집 축사가 세상에서 하나뿐인 근사한 캠핑장으로 대변신! 시골 풍경을 바라보며 즐기는 바비큐와 불멍은 일상생활에 지친 가족들에게 그야말로 최고의 힐링을 선사한다는데~ 여행 러버 가족들의 로망을 충족시켜 주고 있다는 특별한 시골 캠핑 아지트! <주말에 가는 집>에서 만나보자
2. [오늘도 바다로] - 바다가 좋아 바다로 돌아온 남자
경상북도 영덕군의 작은 항구에 이른 아침부터 잠수복을 입고 나타난 한 남자 귀어 10년 차 김영권 씨! 사실 이곳은 영권 씨의 고향이란다. 30년 경력의 잠수 비결은 바다 앞에서 욕심을 부리지 않는 것이라고 한다. 추운 겨울보다 찬 바닷물에서 해삼과 문어, 그리고 검고 투박한 껍데기가 특징인 자연산 전복까지! 한아름 만날 수 있다고. 물질이 끝나고 집에 돌아오자마자 하는 일이 있었으니. 도시에 혼자 남겨두고온 아내와의 영상 통화. 보고 싶고 미안한 마음이 들지만 가족의 생계를 위해 이곳에서 홀로 생활하고 있다고. 그런 그의 외로움을 달래준 것은 다름 아닌 색소폰. 색소폰 20년 차답게 각종 공연도 많이 참가했다고 한다. 특히 갈고닦은 실력으로 마을 사람들과 색소폰을 연주할 때가 가장 행복하단다. 수확한 해산물을 당일 바로 마을 사람들과 나눠 먹는 재미에 영덕 앞바다엔 음악 소리와 웃음소리까지 가득하다는 김영권 씨의 이야기를 <오늘도 바다로>에서 들어본다.
3. [지구촌 브이로그] - 런던 살던 부부가 맨체스터로 이사한 이유는?
우리에겐 박지성 선수가 활약했던 축구팀이 있는 도시로 유명한 영국 맨체스터. 런던 다음으로 활기를 띄는 이곳에 2022년부터 거주하고 있는 황수민, 제임스 부부가 오늘의 주인공! 맨체스터는 영국에서 산업혁명이 시작된 도시로, 18세기 때 면공업이 발전하면서 급성장한 곳이다. 현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 등 내로라하는 명문 구단들의 연고지로도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중! 원래 런던에 살던 부부였지만, 맨체스터에 보금자리를 마련한 이유는 바로 집값 때문이다. 높은 임대료 때문에 결국 런던 다음으로 인프라가 잘 형성돼 있는 맨체스터로 이주했고, 지금은 맨체스터의 매력에 흠뻑 빠져 만족하며 살고 있다는데... 부부가 사는 곳은 맨체스터 중심에 위치한 시티센터. 신축 아파트들이 들어선 단지로, 부부 역시 영국에서 흔치 않은 초고층 아파트에서 거주 중이다. 영국에서 첫 번째로 지정된 국립공원이 가까워 대자연을 언제든지 만끽할 수 있다는 것도 맨체스터의 장점이라는데, 영국 제2의 도시, 맨체스터에서 생활하는 국제 부부의 일상을 <지구촌 브이로그>에서 담아본다.
4. [식(食)큐멘터리] - 아침을 깨우는 한 그릇, 콩나물국밥 이야기
맛의 여정을 찾아 도착한 전라북도 전주시! 이곳의 대표 메뉴 중 하나인 콩나물국밥은 아삭한 콩나물과 시원한 국물이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메뉴인데. 1960년대, 전주 남부시장을 중심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콩나물국밥! 본래 이름은 ‘탁백이국’이었다. 콩나물과 밥알이 오래도록 끓으며 국물의 색이 탁해지기 때문에, ‘탁백이국’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는데. 이후 ‘별건곤’ 잡지에 소개되며 전주 명물로 자리 잡은 콩나물국밥. 과연, 맛의 비결은 무엇일까? 오직 전주에서 재배한 콩나물만을 사용한다는 주인장. 콩나물은 뜨거운 물에 한 번 삶아 콩 특유의 풋내를 제거하고, 찬물에 빠르게 세척 후 아삭한 식감을 유지하는 것이 관건! 멸치와 다시마를 1시간 이상 우려낸 깔끔한 육수에 콩나물과 밥을 함께 토렴하면, 밥알 하나하나에 육수의 감칠맛이 배어들면서도 밥알이 쉽게 퍼지지 않는다고. 마지막으로 막걸리와 계피, 생강, 대추를 넣고 8시간 이상 끓인 수제 모주를 곁들이면 완성! 든든하면서도 따뜻한 콩나물국밥 이야기, 그 맛의 여정을 <식(食)큐멘터리>에서 만나본다.
매주 주말이면 시골집으로 캠핑을 떠나는 가족이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시골집 캠핑 1년 3개월 차에 접어 들었다는 권봉욱 씨 가족! 평소 여행과 캠핑을 좋아했다는 가족은 2년 전, 군위군의 작은 마을에 방치된 시골집을 월 16만 원으로 계약, 자신들만의 캠핑장으로 꾸민 뒤! 주말마다 시골집으로 캠핑을 떠나고 있다는데~ 어릴 때 시골집에서 살며 쌓았던 추억과, 기억을 아이에게 그대로 느끼게 해주고 싶었기 때문이라는데~ 덕분에 가족들의 시골집 라이프는 옛 감성이 가득하단다. 아이와 함께 시골집 마당에서 구슬치기, 사방치기 등을 하는가 하면, 분필로 그림 그리며 놀기, 동물들과 놀기 등 도시에서는 쉽게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한 경험들과 추억들을 쌓아가고 있다고 특히 밤이 되면 가족들의 아지트는 더욱 특별해진다. 시골집 축사가 세상에서 하나뿐인 근사한 캠핑장으로 대변신! 시골 풍경을 바라보며 즐기는 바비큐와 불멍은 일상생활에 지친 가족들에게 그야말로 최고의 힐링을 선사한다는데~ 여행 러버 가족들의 로망을 충족시켜 주고 있다는 특별한 시골 캠핑 아지트! <주말에 가는 집>에서 만나보자
2. [오늘도 바다로] - 바다가 좋아 바다로 돌아온 남자
경상북도 영덕군의 작은 항구에 이른 아침부터 잠수복을 입고 나타난 한 남자 귀어 10년 차 김영권 씨! 사실 이곳은 영권 씨의 고향이란다. 30년 경력의 잠수 비결은 바다 앞에서 욕심을 부리지 않는 것이라고 한다. 추운 겨울보다 찬 바닷물에서 해삼과 문어, 그리고 검고 투박한 껍데기가 특징인 자연산 전복까지! 한아름 만날 수 있다고. 물질이 끝나고 집에 돌아오자마자 하는 일이 있었으니. 도시에 혼자 남겨두고온 아내와의 영상 통화. 보고 싶고 미안한 마음이 들지만 가족의 생계를 위해 이곳에서 홀로 생활하고 있다고. 그런 그의 외로움을 달래준 것은 다름 아닌 색소폰. 색소폰 20년 차답게 각종 공연도 많이 참가했다고 한다. 특히 갈고닦은 실력으로 마을 사람들과 색소폰을 연주할 때가 가장 행복하단다. 수확한 해산물을 당일 바로 마을 사람들과 나눠 먹는 재미에 영덕 앞바다엔 음악 소리와 웃음소리까지 가득하다는 김영권 씨의 이야기를 <오늘도 바다로>에서 들어본다.
3. [지구촌 브이로그] - 런던 살던 부부가 맨체스터로 이사한 이유는?
우리에겐 박지성 선수가 활약했던 축구팀이 있는 도시로 유명한 영국 맨체스터. 런던 다음으로 활기를 띄는 이곳에 2022년부터 거주하고 있는 황수민, 제임스 부부가 오늘의 주인공! 맨체스터는 영국에서 산업혁명이 시작된 도시로, 18세기 때 면공업이 발전하면서 급성장한 곳이다. 현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 등 내로라하는 명문 구단들의 연고지로도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중! 원래 런던에 살던 부부였지만, 맨체스터에 보금자리를 마련한 이유는 바로 집값 때문이다. 높은 임대료 때문에 결국 런던 다음으로 인프라가 잘 형성돼 있는 맨체스터로 이주했고, 지금은 맨체스터의 매력에 흠뻑 빠져 만족하며 살고 있다는데... 부부가 사는 곳은 맨체스터 중심에 위치한 시티센터. 신축 아파트들이 들어선 단지로, 부부 역시 영국에서 흔치 않은 초고층 아파트에서 거주 중이다. 영국에서 첫 번째로 지정된 국립공원이 가까워 대자연을 언제든지 만끽할 수 있다는 것도 맨체스터의 장점이라는데, 영국 제2의 도시, 맨체스터에서 생활하는 국제 부부의 일상을 <지구촌 브이로그>에서 담아본다.
4. [식(食)큐멘터리] - 아침을 깨우는 한 그릇, 콩나물국밥 이야기
맛의 여정을 찾아 도착한 전라북도 전주시! 이곳의 대표 메뉴 중 하나인 콩나물국밥은 아삭한 콩나물과 시원한 국물이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메뉴인데. 1960년대, 전주 남부시장을 중심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콩나물국밥! 본래 이름은 ‘탁백이국’이었다. 콩나물과 밥알이 오래도록 끓으며 국물의 색이 탁해지기 때문에, ‘탁백이국’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는데. 이후 ‘별건곤’ 잡지에 소개되며 전주 명물로 자리 잡은 콩나물국밥. 과연, 맛의 비결은 무엇일까? 오직 전주에서 재배한 콩나물만을 사용한다는 주인장. 콩나물은 뜨거운 물에 한 번 삶아 콩 특유의 풋내를 제거하고, 찬물에 빠르게 세척 후 아삭한 식감을 유지하는 것이 관건! 멸치와 다시마를 1시간 이상 우려낸 깔끔한 육수에 콩나물과 밥을 함께 토렴하면, 밥알 하나하나에 육수의 감칠맛이 배어들면서도 밥알이 쉽게 퍼지지 않는다고. 마지막으로 막걸리와 계피, 생강, 대추를 넣고 8시간 이상 끓인 수제 모주를 곁들이면 완성! 든든하면서도 따뜻한 콩나물국밥 이야기, 그 맛의 여정을 <식(食)큐멘터리>에서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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